팝업레이어 알림

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.

사이트 내 전체검색

  • 쇼핑몰
  • FAQ
  • Q&A
  • 새글
  • 접속자 218/7,318
  • ko_KR
    English
    한국어
    日本語
    中国话
    Tiếng Việt
    Русский
닫기

자유게시판

건강 함께 먹으면 효과 100배 찰떡궁합 음식들

페이지 정보

  • 목록

본문

함께 먹으면 효과 100배 찰떡궁합 음식들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22_397.png

 

음식에도 좋고 나쁜 궁합이 있다.

​

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

함께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거나

몸에 해로운 음식도 있다.

음식끼리 짝을 잘 지어서 먹으면

서로 서로 효능을 강화시키기도 하고,

한쪽이 다른 한쪽의 효능을 높여주기도 한다.

함께 먹었을 때 좋은 음식은 무엇이고,

어떤 효과를 내는지 찰떡궁합 음식들을 알아봤다.

​

​

● 된장 + 부추,

​

나트륨 배출에 도움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45_2985.jpg

​

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것 중 하나인 된장국.

된장국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짭짤함이다.

​

그런데

된장국의 짠맛은 과다한 나트륨의 섭취로 이어지고

비타민A와 비타민C를 부족하게 만든다.

이러한

된장국의 결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것이 바로 부추다.

부추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,

이 칼륨이 체내 흡수 과정에서 밖으로 배출될 때

나트륨을 함께 끌고 나가

나트륨이 몸속에 많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.

​

​

● 북어 + 달걀,

​

단백질의 영양적 가치 올려줘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56_7771.jpg

​

북엇국을 끓일 때 달걀을 넣는 이유는

달걀이

북어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질을 상승시켜

단백질 영양 효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.

​

단백질의 영양적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 단백가인데,

이 단백가가 가장 이상적으로 돼 있는 것이 달걀이다.

한 식품의 단백질이 다른 식품의

단백질과 합해져서 인체에 섭취되었을 때

시너지효과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,

이런 현상을 단백질의 상승효과라 한다.

​

북어의 단백질 영양 효율을 상승시키는 데

가장 적합한 재료가 바로 달걀이다.

​

​

● 전복 + 우유,

​

육질 부드럽게 하고 부족한 영양소 채워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70_0259.jpg

​

조개류 가운데서

가장 귀한 것으로 여겨지는 전복.

단단한 전복을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

우유를 사용하는 것이 비결이다.

전복을 삶을 때

무를 넣고 삶아 식힌 다음 우유에 담가 두면

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.

​

전복과 우유의 단백질이 만나면서

전복 조직의 성분을 부드럽게 하기 때문이다.

​

우유는 양질의 단백질을 갖고 있는 데다

전복에 부족한 필수아미노산을

자연스럽게 보완하는 효과가 있다.

​

​

● 복어 + 미나리,

​

독성분을 해독시키는 작용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82_0714.jpg

​

부풀어 오른 배와 독성으로 잘 알려져 있는 복.

복탕에는 보통 미나리를 듬뿍 넣는데

이는 복이 가진 독성분을 없애기 위함이다.

​

복에는

테트로도톡신이란 강력한 독성분이 있다.

동물의 독 중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테트로도톡신은

물에 잘 녹지도 않고 가열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다.

​

미나리의 칼슘, 칼륨, 철, 등의 무기질 성분이

테트로도톡신을 해독시켜 준다.

​

​

● 설렁탕 + 깍두기,

​

맛과 영양의 균형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295_1723.jpg

​

설렁탕은

맛있게 익은 깍두기와 함께 먹어야 제맛이지만

건강에도 좋다.

​

깍두기는

당질과 지질의 함량이 낮은 저열량 식품으로 섬유질이 많다.

또 발효식품이기 때문에

채소 가운데 칼슘 흡수율이 매우 높아

설렁탕 등 동물성 식품과 잘 어울린다.

특히 한입 크기의 육면체로 썰어 담근

빨간 무김치 깍두기는 시원, 깔끔하고

사각사각한 식감이 일품이다.

​

깍두기 국물은 그냥 퍼먹기도 하고

뜨거운 탕에 넣어 먹기도 한다.

​

​

● 녹두 + 돼지고기,

​

부족한 필수아미노산을 보완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06_8932.jpg

​

약간 연둣빛을 띠면서

노릇노릇하게 기름기가 돌아

아주 먹음직스러운 녹두전은 그 맛이 깊고 부드럽다.

​

녹두전 중 제일 맛이 좋은 건

돼지고기를 넣고 만든 것이다.

​

녹두에는

비타민B1, B2, 니코틴산이 많이 들어있지만,

메티오닌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한데

돼지고기가 이를 보완해주므로

영양학적으로 아주 궁합이 잘 맞는다.

​

​

● 콩 + 미역,

​

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유지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18_4242.jpg

​

콩에 들어있는 사포닌은

항암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지만,

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있는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한다.

​

요오드가 부족하면

갑상선이 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긴다.

​

콩을 좋아하는 사람이 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추려면

요오드가 많이 든

미역이나 다시마를 평소 함께 섭취하면 좋다.

​

​

● 멸치 + 풋고추,

칼슘의 흡수를 돕는 작용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29_9975.jpg

​

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,

칼슘 흡수를 막는 인도 들어있어

그냥 먹으면 흡수율이 떨어진다.

​

풋고추에는

칼슘 흡수를 돕는 철분이 함유돼 있어

함께 먹으면 멸치의 약점이 보완된다.

​

풋고추는 섬유소, 카로틴, 비타민C도 풍부해

다른 영양소 보충에도 도움된다.

​

풋고추를 기름에 볶으면

항암효과가 있는 카로틴이 더 잘 흡수된다.

​

​

● 호박 + 달걀,

​

단백질의 체내 흡수를 도와

​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42_4936.jpg

​

호박에 달걀을 입혀

기름에 지져낸 호박전은

영양가 있는 높은 음식 중 하나이다.

​

달걀을 호박과 함께 먹으면

달걀 단백질이 체내에 더 잘 흡수된다.

​

또 달걀에 있는 칼슘을 호박의 섬유소와 함께 섭취하면

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고

신체적 긴장감도 풀리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.

​

​

● 감자 + 버터,

비타민C의 흡수를 도와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54_2548.jpg

​

​

감자를 구울 때 버터를 바르면

부드러운 질감이

버터의 짭조름함과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.

​

또한 알칼리성인 감자와

산성인 버터는 영양상으로도 찰떡궁합.

​

감자는 비타민 C가 풍부한데,

버터에는 비타민 C의 흡수를 돕는

비타민 A와 염분이 풍부하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.

​

또한 감자의 칼륨은 버터에 함유된 염분이

지나치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.

​

​

● 쇠고기 + 깻잎,

​

비타민 등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65_4419.jpg

​

돼지고기와 깻잎의 궁합이 좋다는 것은

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, 쇠고기도 좋다.

​

단백질이 주성분인 쇠고기에는

칼슘과 비타민A·B·C가 거의 들어있지 않은데,

​

철분과 비타민A·C가 풍부한 깻잎을 함께 먹으면

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준다.

​

한편, 쇠고기를 참기름에 찍어 먹으면

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남지 않도록 돕는다.

​

​

● 돼지고기 + 표고버섯,

​

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77_689.jpg

​

맛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

서민의 사랑을 받아온 돼지고기는 좋은 영양식이지만

콜레스테롤함량이 높아 부담스럽기도 하다.

​

이런 단점을 표고버섯과 함께 먹으면

콜레스테롤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다.

​

표고버섯에는

돼지고기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는

비타민D와 E,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다.

​

또 에리타데닌 성분은

혈압을 떨어뜨리는 효능이 있다.

​

​

● 조개 + 쑥갓,

​

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균형 유지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390_0812.jpg

​

조개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지만,

비타민A와 C는 전혀 들어 있지 않다.

​

반면 쑥갓에는 비타민 A와 C,

적혈구 형성을 돕는 엽록소를 풍부하게 함유?構?있어

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여 먹으면

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균형을 맞춰준다.

​

또 쑥갓은 향이 좋아

조개의 비린 맛을 제거해 맛을 산뜻하게 해준다.

​

​

● 과메기 + 미역,

​

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효과

67db31301aba111d6e8c22053133d492_1772848401_457.jpg

​

과메기는

고단위 단백질과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

과잉섭취하면 체내의 영양균형을 깨지게 한다.

​

이때 과메기를 물미역과 함께 먹으면

과메기의 콜레스테롤과 과다한 중성지방이 몸 밖으로 배출돼

비만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.

​

과메기에 함유돼 있는 콜레스테롤을

미역의 알긴산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.

펌

​

0
basic / 5.6.40 latest / 5.4.5.5.1 latest
/volume1/web/multi/theme/basic